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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NN건강365 - 노인성척추질환 장의성병원장

작성자명척시원병원
조회수334
등록일2019-05-20 오전 9:24:44


{앵커: -나이가 들수록 허리 통증이 나타나기 쉽습니다. 그렇다 보니,
허리가 아파도 나이탓이려니 하고
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.

-하지만 이런 노인성 척추질환의 원인은 아주 다양합니다. 제때 치료해야 빨리 회복될 수 있는데요. 건강365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죠. }

{리포트}

평균 수명 100세 시대!

단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데요.

하지만 노년을 위협하는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많습니다.

오늘 노인성 척추 질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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잦은 허리통증! 나이가 들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방치했던 환자입니다.

시간이 지나 엉덩이와 옆구리 부분까지 통증이 이어지더니 일어서는 것 조차 힘들어 병원을 찾았는데요.

검사 결과 척추관 협착증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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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척추관협착증 환자 / 밤새도록 이리 눕지도 못하고, 저리 눕지도 못하고, 앉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고 쿡쿡 쑤시고…부자연스러운 상태였습니다. 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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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성 척추질환으로 꼽히는 척추관 협착증의 경우, 70대 이상 환자수가 2013년 55만6천여 명에서 2016년 69만3천명으로 4년 새 약 20% 증가했는데요.

이외에도 척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70대 이상 환자가 늘고 있고 있습니다.

척추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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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장의성 / 척시원병원 병원장 }

{먼저 [급성]으로 발병하는 질환은 큰 [외상]도 없이 급작스러운 심한 [요통]이 발생하는 골다공증성 [척추압박골절]이 있고, 또 갑자기 [엉덩이]와 [다리]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서 걸음을 잘 걷지 못하는 허리 디스크 [파열]이 있습니다. 만성적으로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는 질환으로는 길을 걷다가 쉬어야 하는 [척추관협착증]이 있고, 또 양다리에 힘이 빠져 보행장애가 나타나는 [경추후종인대골화증]이 있습니다.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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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손상된 척추는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그냥 방치할 경우 더 큰 병으로 발전하게 되며, 수술까지 해야 할 상황이 온다고 하는데요.

때문에 통증이 3일에서 7일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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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골다공증성 [척추압박골절]을 방치할 경우 [골절]이 진행돼서 골편이 신경다발을 지나가는 척추관으로 침범해 [하반신 마비]를 초래할 수 있어 큰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, [척추 신경]을 직접 [압박]하는 경우는 신경을 풀어주는 수술 시기가 늦어지면 수술이 잘 되더라도 [신경]이 완전히 회복이 안 되고 [후유증]이 남아서 100% 회복 될 것이 [80%]만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. 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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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들수록 고혈압과 당뇨와 같은 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척추 수술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.

무엇보다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선뜻 수술을 결정하기가 힘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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{장의성 척시원병원 병원장/ 美 최소침습척추수술 전문의, 성균관대 의대 외래교수 역임 }

{[고령] 환자들은 각 [장기] 기능이 [저하]돼있고 척추의 많은 부분이 [퇴화]돼 있기 때문에 크게 [절개]해서 하는 수술보다는 [최소] 침습적인 방법으로 수술을 하게 됩니다. 고령 환자들은 [청장년]에 비해 신체 활동량이 적고 활동 범위가 비교적 [한정적]이기 때문에 여러 요인을 고려해서 [안정성]과 [정밀성]이 높은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. 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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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가 들어서 점차 심해지는 허리 통증! 노화로 인한 당연한 증상이 아닙니다.

통증이 지속되면 체력 저하로 2차 질환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까요.

전문의의 도움을 받고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 건강 365였습니다.

영상출처KNN공식홈페이지 : http://www.knn.co.kr/